WORK / 2018

umi

모래사장에 바다가 아니라 하늘을 비추어 푸르게 물들이고 싶었습니다. 바다도 하늘도 푸릅니다. 그 푸른빛을 해변에 겹쳐 바닷속을 떠올립니다.

WORK DATA

작품 정보

제목
umi
연도
20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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